학교 도서관이 없는 울산지역 7개 초등학교에
학교도서관이 설치되고, 책이 부족한
신설학교에는 도서구입비가 지원되는 등
학교도서관 활성화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그동안 교실이 부족해
학교도서관을 설치할 수 없었던 남구 신정동
신정초등학교 등 7개 학교에 올해부터 교실
여유공간이 생김에 따라 기존의 교실을
리모델링해 도서관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난해와 올해 개교한 학교 18곳에 대해
장서구입비로 각각 천만원과 2천만원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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