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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시설공단 반발

입력 2008-06-04 00:00:00 조회수 28

◀ANC▶
지난 4월 울주군 의회에서 심의가 보류됐던
울주군 시설관리공단 설립 조례안이 오늘(6\/4) 군의회에서 가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는 공무원 자리 늘리기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시설관리공단 설립 조례안이
시민단체 반발과 의회내 논란끝에 두번째
상정만에 울주군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주군 시설관리공단은 오는 9월
이사장과 본부장 등 87명의 직원으로
출범하게 됐습니다.

울주군 시설공단은 장애인 복지관과 노인
복지관,충렬공 박제상기념관,울주군민체육관,
간절곶 스포츠파크 등 모두 16개 시설을
관리운영하게 됩니다.

◀INT▶조충제 내무위원장 울주군의회

울주군 시설관리공단 조례안이 군의회를
통과하자 시민단체 반발도 만만치 않습니다.

본회의장 밖에서 피켓시위를 벌인 울산시민
연대는 기초단체인 울주군이 공단을 출범시키는 것은 시기 상조라고 주장했습니다.

◀INT▶오영은 부장 울산시민연대

특히 지난해 출범한 남구 시설관리공단의
운영 성과가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울주군이
무리하게 조직을 만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연대는 특히 퇴직 공무원들의 자리
만들기와 단체장의 논공행상 인사가 우려된다고
덧붙였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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