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8백톤급 국내 최대 잠수함 안중근 함의
진수식이 오늘(6\/4) 오전 해군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열렸습니다.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의 이름을 딴
안중근 함은 길이 65미터 폭 6.3미터로 40명이
탈 수 있으며, 시속 20노트의 속력과 어뢰,
잠대함 유도탄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안중근 함은 손원일함과 정지함에 이어
214급으로는 3번째로 진수됐으며, 1년간 시험을 거쳐 내년 11월 실전 배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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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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