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시설관리공단 설립 조례안이
시민단체 반발과 의회내 논란 끝에
오늘(6\/4) 군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주군 시설공단은 장애인 복지관과 노인복지관,박제상 기념관,울주군민체육관,
간절곶 스포츠파크 등 모두 16개 시설을 맡아 오는 9월 출범할 예정입니다.
울주군 의회는 당초 이사장 임기를
3년으로 한다고 규정했으나 조례안 수정을 통해 연임할 경우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도록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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