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다음달 1일 거주자 우선주차제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주차구획 신청을 받은 결과 모두 만13면의 주차구획 가운데 8천887면이
신청돼 88.8%의 신청률을 보였습니다.
특히 남구지역 14개 동 가운데 야음장생포동과
수암동, 삼호동, 신정3동, 신정1동 등 5개 동이 100%를 상회해 주차구획을 둘러싼 주민들간
마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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