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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원 돈거래 구속 수사 촉구

유영재 기자 입력 2008-06-04 00:00:00 조회수 192

남구 상개동 목화임대아파트 입주민들이
오늘(6\/4) 기자회견을 갖고 임대사업자와
전 임차인대표회 관계자들이 1억원 돈거래를
통해 아파트분양가를 고의적으로 높혔다며
이들을 구속수사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입주민들은 이에 따라 임대사업자 대표
박모씨와 전 임차인대표회장 김모씨 등 관련자 4명을 사기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고소를 당한 전 임차인대표회측은 천만원을 받은 사실은 인정하지만 분양가를 높이기위한 것이 아니라 행정 민원 처리를 대가로 돈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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