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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차질 우려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6-03 00:00:00 조회수 105

◀ANC▶
대우버스가 오늘(6\/3) 부산시와
기장군에 통합 공장을 짓기로 투자양해
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여기에는 올해말까지 울산으로 옮겨올 것으로 예상됐던 대우버스 기술연구소도 포함돼 있어 울산의 자동차 부품 메카 사업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대우버스가 부산시와 대규모 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 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투자양해 각서에는 부산에 있는 공장
3곳을 2013년까지 기장군 오리산업단지에 이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공장 3곳 가운데 부산시 금사동 공장은 기술연구소 인력 120명이 근무하고 있는
곳입니다.

대우버스 기술연구소가 부산에 남게 되면서
울산 이전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INT▶ 백성학 회장\/\/대우버스
(연구소는 한곳에서 효율적으로,,,)

특히 대우버스가 현재 추진 중인 신차 개발
사업도 부산 기장 공장으로 넘어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울산공장의 신규 투자가 위축될
전망입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기술연구소 이전은
힘들겠지만 70여개 협력업체는 예정대로 모두 옮겨온다고 밝혔습니다.

길천 1,2차 산업단지 150만 제곱미터도 현재 부지가 부족한 상황이어서 분양에는 문제가
없다고 덧붙혔습니다.

s\/u)대우버스 기술연구소 이전이 무산되면서 울산시의 자동차 부품 메카 사업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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