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와 고물가,원자재값 상승 등 악재가
겹치면서 대기업 보다는 중소기업과 내수기업의 경기가 급속도로 위축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조사한
6월중 지역 중소제조업체의 업황전망
건강도지수는 90.6으로 전달에 비해
6.3포인트가 하락해 최근 6개월 사이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또 한국은행 울산본부의 조사에서도
지역 대기업의 6월 업황전망 지수는
107로 전달보다 상승한 반면 중소기업은 98로 무려 11포인트나 떨어져
중소기업의 체감 경기가 크게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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