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확인되지 않았던 조선시대 철광산이
울산 천곡동 달천광산 인근에서 처음으로
발견됐습니다.
울산문화재연구원이 북구 천곡동 초등학교
예정지와 그 주변을 발굴 조사한 결과
조선시대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갱 10여곳이 집중적으로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채광갱들은 광맥을 따라 굴착한 흔적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으며 폭 1.5미터 정도에
깊이는 4미터 정도로 형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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