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6\/3) 제1회 추경 예산안으로
3천742억원을 편성해 울산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추경예산 편성은 주로 기업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둔 가운데 신일반산업
단지 조성비 115억원, 길천산업단지 조성비
81억원, KTX역세권 진입도로 개설비 95억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또 환경 및 문화 부문에서도 완충녹지 조성비 30억원, 대왕암공원 조성비 58억원, 태화루
복원비 88억원 등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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