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로 인한 원자재 가격 폭등과 침체된
울산지역 건설시장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간담회가 오늘(6\/3) 오전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 울산시는 참석한 12개 대형
건설사들에게 울산지역 건설사의 하도급
참여를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지역 건설
업체의 협력업체 등록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에 대해 대형건설사들은 울산지역 공사에
울산지역 건설사의 참여를 확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협력업체 등록은 각사의 등록 기준에 따라 선정하기 때문에 사실상 어렵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