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만 3개 방파제 공사 가운데 마지막인
북방파제 공사가 올 연말 착공됩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은 오늘(6\/3) 남구 용연동
앞바다에 건설 예정인 북방파제 축조공사를
발주하고 오는 11월까지 공개입찰 설계 공모를 거쳐 12월에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북방파제는 천577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오는 2천11년까지 길이 550미터 규모로 건설될 예정으로, 항만배후부지와 4개 선석의 부두를 파도로부터 보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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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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