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첫 공립특수학교로 문을 연 중구
약사동 혜인학교가 오늘(6\/3) 개교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혜인학교는 지난 3월 165명의 시각과 정신
지체 장애인들을 첫 신입생으로 받았으며,
95명의 교직원이 배치됐습니다.
이 학교 안에 설치된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언어치료실과 물리치료실,도예실과 제과제빵실 등을 갖추고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직업 전환교육을 지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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