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철가격 폭등으로 도심지 가로수 보호판 등
공공시설물이 절도범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어제(6\/2) 새벽 중구 태화동 유곡중학교
인근에서 가로수 철제 보호판 60개가 사라져,
중구청이 주변 지역을 중심으로 추가 피해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에도 남구 무거동 옥현주공일대
가로수 보호판 37개가 도난 당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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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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