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동구 주전 앞바다에서 스킨
스쿠버를 하다 실종된 40대가 사고 이틀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6\/3) 오전 7시 30분쯤
주전 방파제 테트라포드 사이에 43살 김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해 인양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1일 오후 1시쯤 동호회 회원들과 스킨스쿠버를 하던 김씨가 높은 파도에 휩쓸려 목숨을 잃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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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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