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6\/3) 내연녀가
헤어지자는데 불만을 품고 불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45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9월 내연녀
박씨가 헤어지자고 하자 박씨의 남편에게 불륜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하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박씨에게 십여차례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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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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