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도 휘발유와 경유값이
모두 리터당 천900원을 넘어선데 이어
LPG 가격도 크게 올라 서민 경제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31일을
기준으로 울산지역에서 판매되는 경유의 가격은 리터당 천919원으로 휘발유보다 10원가량 더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으며,이번주에도
줄곧 오름세를 보이고 있어 조만간 2천원에
육박할 전망입니다.
여기에다 이달부터 가정과 식당,택시 등에서 사용하는 LPG도 공급가격이 평균 9% 이상
올랐으며,다음달에는 도시가스 가격도
무려 20% 정도 오를 예정이어서 서민가계에
큰 부담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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