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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부군수 정운천 장관 지지 철회

입력 2008-06-02 00:00:00 조회수 44

신장열 울주군수 권한대행은 오늘(6\/2)
기자 간담회를 갖고 최근 미국산 쇠고기수입
파동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정운천 농림수산
식품부 장관에 대한 지지 동의를 철회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장열 권한대행은 지난달 전남 화순군수
주도로 정장관 농정정책 지지동의서와 국회
건의서에 울주군을 비롯한 농촌지역 45개
자치단체가 서명했으나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한 정장관 지지로 비춰진 점에 대해
사과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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