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현대중, 1조 5천원억 규모 FPSO 명명식

이돈욱 기자 입력 2008-06-02 00:00:00 조회수 155

현대중공업이 오늘(6\/2) 프랑스 토탈사로부터
수주한 1조 5천억원 규모의 초대형 FPSO의
명명식을 가졌습니다.

악포라고 명명된 이 FPSO는 길이 310미터
폭 61미터의 초대형 선박으로 바다 위에 뜬
채로 심해의 원유를 뽑아 올려 배 위에서
정제까지 할 수 있어 바다위의 정유공장이라
불립니다.

우리나라가 거의 독점하고 있는 FPSO 시장에서
현대중공업은 지난 96년을 시작으로 매년 한
척 이상의 초대형 FPSO를 건조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