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오늘(6\/2) 프랑스 토탈사로부터
수주한 1조 5천억원 규모의 초대형 FPSO의
명명식을 가졌습니다.
악포라고 명명된 이 FPSO는 길이 310미터
폭 61미터의 초대형 선박으로 바다 위에 뜬
채로 심해의 원유를 뽑아 올려 배 위에서
정제까지 할 수 있어 바다위의 정유공장이라
불립니다.
우리나라가 거의 독점하고 있는 FPSO 시장에서
현대중공업은 지난 96년을 시작으로 매년 한
척 이상의 초대형 FPSO를 건조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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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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