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2) 밤 2명의 사상자를 낸 남구 매암동 냉매가스 제조업체의 불화수소 유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탱크가 부식돼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사고가 난 회사 관계자를 불러
부식된 탱크 방치 책임과 작업자 안전 관리
규정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노동지청은 이 회사의 사고 공정에 대해 작업중지 명령과 함께 한달간의 일정으로 안전 진단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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