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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조창래 기자 입력 2008-06-02 00:00:00 조회수 31

◀ANC▶
어젯밤 냉매 제조업체에서 가스가 누출돼
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주전 앞바다에서 스킨스쿠버 도중
실종된 40대에 대한 수색작업이 오전 6시부터
재개됐습니다.

휴일 사건사고를 조창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어젯밤(6\/1) 10시40분쯤 남구 매암동
냉매가스 제조업체에서 불화수소가 유출돼
작업자 40살 박모씨가 사망하고 38살 엄모씨가 가스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가스 저장탱크 메인밸브 교체작업을 하던도중 가스가 유출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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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 1시쯤 동구 주전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스킨스쿠버를
하던 실종된 43살 김모씨에 대한 수색작업이
오전 6시부터 재개됐습니다.

울산해경은 경비정과 순찰정, 수난구조대까지
동원해 김씨가 사라진 해역을 광범위하게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해경은 실종 3시간 뒤인 어제 오후
4시쯤 김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오리발 1개를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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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4시쯤 울산대공원 남문
인근의 야산 등산로에 남구 야음동 49살
최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 이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최씨의 몸에 외상이 없는 점으로
미뤄 등산 도중 심장마비 등으로 숨진 것이
아닌가 보고 가족들을 상대로 지병이 있었는지
등 자세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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