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장과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내일(6\/1)부터 오는 4일까지 일본 하기시에서
열리는 양 도시 자매결연 4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울산시 대표단 일행은 내일 울산-하기시
자매결연 4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뒤 오는
3일에는 하기시 시민회관에서 양 도시 문화
예술인 등의 전시.체험.시연행사와 전통가옥
보전지역과 미술관 등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울산과 하기시는 지난 1968년 10월 한.일
도시로는 처음으로 자매결연해 그동안
행정, 민간,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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