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운영하고 있는 3곳의 공립
유치원들이 다문화.다자녀 가정의 유아들에
대한 입학 우선권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남구 옥현유치원과
북구 동천유치원, 동구 꽃바위유치원 등 3곳의
공립 유치원이 올해부터 다자녀 가정의
자녀를 우선 입학시켜 평균 40% 정도의 원생이
다자녀 가정의 유아들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결혼이민으로 꾸며진 다문화 가정 자녀와 탈북 이주자인 새터민 가정의
자녀들에게도 입학 우선권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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