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철근 등 주요 자료값 폭등으로 건설업이
직격탄을 맞으면서 민간투자방식으로 건립되고 있는 울산지역 학교 공사도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민간투자방식에 의해 건립되고 있는
북구 천곡고등학교 공사가, 철근갑 폭등으로
필요한 철근의 4분의 1 정도 밖에 구하지 못해
정상 개교가 불가능할 전망입니다.
이에따라 울산시 교육청은 인근 초등학교
별관을 사용하는 방안 등 대안을 마련하고
있지만 이에따른 불편이 불가피 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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