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항만청은 여름철 기상악화로 인한
선박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늘(6\/1)부터
해상교통 안전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8월까지 계속되는 이번 해상교통
안전대책 기간 동안 울산항에 입항하는
모든 선박에 대해 불법 취사용 가스설비
설치여부에 대한 안전점검과 선박종사자
교육 등이 실시될 예정입니다.
항만청은 특히 여름철에는 해상의 기상이
수시로 바껴 사고위험이 크다며 해안가
주민과 선박 종사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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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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