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도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경유의
평균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휘발유값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주 울산지역
주유소에서 판매한 경유의 평균가격은
전주보다 무려 80원 가까이 오른 리터당
천890.14원으로 천 900원선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지역도 경유의 주유소 평균
가격이 처음으로 휘발유값을 추월했으며,
정유사가 휘발유보다 경유를 더 비싸게
공급하고 있어 이같은 역전현상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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