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약사회는 오늘(6\/1)
조류인플루엔자 파동으로 위축된 닭과 오리
등의 가금류 소비 촉진을 위해 시식행사를
가졌습니다.
울산시 약사회는 AI에 대한 과장된
피해의식과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약사들이 직접 먹는 행사를 통해 가금류가 인체에
무해함을 알리기 위해 시식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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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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