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사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휴일을 맞아 울산 시티투어에 나섰습니다.
울산시의 초청으로 열린
오늘(6\/1) 시티투어에는 외국인 근로자
130여명이 참가해 십리대밭과 외고산 옹기마을,
고래박물관,반구대 암각화등을 둘러봤습니다.
현재 울산지역의 등록된 외국인은 베트남
2천명등 78개국 만 4천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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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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