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한달동안 울산지역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체적으로 강보합세를 보인 반면
전세값은 소폭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인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들어 울산지역의 전체 아파트 매매가격은
평균 0.03%가 오른 가운데 신규 입주물량이
많았던 남구와 울주군이 소폭 하락했습니다.
전세가격은 올해 총 아파트 입주 예정물량의
42%인 3천800여가구가 이달들어 입주를
시작한데다 봄 이사수요 감소 등의 영향으로
평균 0.13%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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