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최근 구시가지 재개발
등으로 인구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중구 성안동 지역의 치안 서비스를 위해
파출소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10월 완공 예정인 성안파출소는
270㎡ 규모에 14명의 경찰이 상주 근무하며,
중구 성안동과 혁신도시 인근지역에 대한
치안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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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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