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5\/30)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에 비해 평균 9.3%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가 오늘 결정 공시한 개별공시지가에
따르면 공시대상 37만7천22필지 가운데 85.3%인 32만1천646 필지가 지난해보다 상승했으며,
구군별로는 남구가 12%로 가장 많이 올랐고
울주군은 7.3%로 상승률이 가장 낮았습니다.
지가가 가장 비싼 곳은 남구 삼산동 현대
백화점 옆 나대지로 ㎡당 740만원,가장 싼 곳은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11로 ㎡당 179원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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