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도시 가족단위 체험관광을 위한
농촌관광 종합개발사업에 앞으로
3년간 44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농촌관광사업은 도시민들의
주 5일제 근무 확대와 이에 따른 가족단위의
농촌체험 체류관광을 위해 실시되는 것입니다.
울주군은 최근 삼동면 금곡마을을 농촌 체험
마을로 가꾼 데 이어 두동면 옻밭마을 등을
순차적으로 농촌체험 마을로 조성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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