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금연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한국
금연운동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한국금연운동 협의회는 금연관련 사업 실적을
평가한 결과 울산시와 대웅제약, 선우이엔지 등 3곳이 올해 금연유공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흡연율 전국 최저 도시를
만들기 위해 금연종합계획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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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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