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실외 금연구역이 울산대공원에
이어 체육공원 호반산책로와 대왕암공원 등
모두 6곳으로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10월 울산대공원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운영한 결과 시민들의
호응도가 높아 실외금연구역을 5개 구.군별로
한곳씩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북구가 지난 1일 화봉 제2공원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데 이어 남구와 동구는
울산체육공원 호반산책로와 대왕암 공원을
오는 31일 각각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또 중구와 울주군은 복산공원과 박제상
유적지를 조만간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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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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