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오늘(5\/30) 현대미포조선과
공동으로 CJ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CJ투자증권과
CJ자산운용 주식 인수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미포조선과 삼호중공업 등 자사계열의 업황호조에 따른 대규모 현금
보유자산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위해
이번 MOU를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국내 대기업 가운데 가장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현대오일뱅크와 현대건설
등의 인수에도 관심을 보이는 등 사업 다각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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