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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73% 일반학교 통합수업

조창래 기자 입력 2008-05-30 00:00:00 조회수 182

현재 울산지역의 특수교육 대상 학생
천700여명 가운데 73%인 천240명이
일반학교에서 전일제 또는 시간제로 통합수업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혜인학교 등
특수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은 전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27%인 460명이며, 나머지 학생들은
일반학교의 일반학습이나 일반학교의
특수학급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초.중.고교 224개교 가운데
특수학급이 설치된 학교는 93개교, 통합학급이
설치돼 있는 학교는 200여개로 전체의 89%
학교애서 장애학생이 통합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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