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현대중공업의 다른지역 공장 증설을 막기 위해 북구 중산동 일원에 조성중인
이화일반산업단지를 현대중공업 전용공단으로 분양 하기로 하고 오늘(5\/29)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양해 각서에 따르면 울산시는 45만 제곱미터 규모의 이화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환경,교통
영향평가,토지보상,진입로 개설 등을 지원하고 현대중공업은 건설장비 사업부를 2천10년까지 이화일반 산업단지로 이전하게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