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5\/29) 주택가 지하에 사행성 게임장을 설치해 놓고 비밀영업을 한
25살 김모씨 등 2명을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4일부터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주택가의 지하 2층에 사행성 프로그램을 설치한 게임기 20대를 차려 놓고 손님들을
상대로 점수에 따라 현금을 환전해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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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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