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5\/29) 기자회견을 갖고 사회양극화 해소를 위해 현실적인 최저
임금 보장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물가폭등과 고유가 등으로
서민경제가 갈수록 고통 받고 있다며 2009년
주 40시간 기준 한달 최저임금 99만4천840원,
시급 4천760원 보장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제시한 최저 임금은 올해 최저임금 78만7천930원, 시급 3천770원보다 26.3% 인상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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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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