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9) 오전 10시 10분쯤 남구 여천동
모 위험물처리업체에서 옥외 폐유 저장탱크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옥외 저장탱크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백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 사고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용접작업을 벌이던중 불티가 탱크에서
배출되는 유증기에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남구 여천동 426-23 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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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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