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예술회관이 공연장 음향시설을
개선하는 등 대대적인 새단장에 나섰습니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은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오는 7월 시립예술단 연습실을 지상으로 옮기는증축 공사를 시작으로 지하출연장 분장실과
대공연장 음향 개선 공사를 실시합니다.
지난 1996년 개관한 울산문화예술회관은
12년이 지나면서 낡고 좁아진 공연장 지하
시설로 인해 악기 보관과 환기 등이 문제로
지적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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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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