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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위원회 칠레 총회 관심

입력 2008-05-28 00:00:00 조회수 151

◀ANC▶
최근 울산에서 상업포경재개 논란이 뜨겁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다음달 1일 포경재개를 논의할 IWC 즉 국제포경위원회가 칠레에서
개막됩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IWC 즉 국제포경위원회 60차 연례회의가
다음달 1일부터 27일간의 일정으로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개막됩니다.

올해 연례총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최근에 남구청장이 제한적 상업포경재개를
강력히 주장하는 등 포경 재개 논란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칠레 연례회의는 고래보존과 효과적 관리방안을 폭넓게 논의하게 되며, 멸종위기 때문에 지난 천986년부터 금지된 상업포경 방안
등은 52개 회원국 표결에 부칠 예정입니다.

◀전화▶변창명 회장 포경재개협의회

지난 2천5년 울산 연례회의에 이어
지난해 미국 앵커리지 59차 연례회의에서도
IWC는 포경과 반포경 국가간에 대립각만
세우다가 아무런 결론을 도출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미국과 호주 등 고래보호 국가에 맞서
상업포경재개 주축국인 일본은 IWC를
탈퇴하겠다는 입장을 여러차례 반복하고 있어
국가간 갈등의 폭만 깊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그동안 중립입장을 견지한 우리나라는
이번 칠레 연례회의에서 어떤 입장을
드러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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