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영성대책위원회는 오늘(5\/28) 정갑윤 의원이
문화재청의 병영성 현상변경 처리 기준안 철회
성과를 가로 채려고 한다며 정갑윤 의원을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원회는 정 의원이 그동안 병영성 현상
변경 철회에 대한 주민들의 도움 요청에 한번도
응하지 않았다며, 주민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항의한 결과를 자신의 공으로 돌리고 있다며
비난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