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플루엔자 파동으로 차질이 우려됐던
울주군 상북면 산전리 친환경 청둥오리농법
벼재배 농사가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울주군은 청둥오리 농법의 전면중단은
농가피해가 크고 이를 종합적으로 판단할 때
예방적 살처분은 효과가 낮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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