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회는 오늘(5\/28) 민주노동당 소속
이은영 의원이 제출한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협상 촉구 결의안에 대한
심의를 보류했습니다.
북구의회는 오늘 임시회 운영위원회를 열고
결의안을 본회의에 상정할 것인지를 놓고
토론을 벌였으나 일부 의원들이 결의안 심의
보류안을 제출해 표결 끝에 4대 3으로 결의안의 심의가 보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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