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생산차량 운송을 맡고 있는
화물연대 울산지부 현대 카캐리어분회가 운송료 인상이 수용되지 않을 경우 운송거부 찬반
투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분회 측은 최근 경유값이 크게 인상되면서
차량운행에 따른 비용도 급증한 만큼
운송료 35% 인상과 기름값 연동제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글로비스 울산사무소 측은 협력업체 5곳과
원청업체인 현대차 등과 현대카캐리어분회측의 협상요구를 놓고 어떻게 해야할 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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