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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효성 노동탄압 중단 요구

서하경 기자 입력 2008-05-28 00:00:00 조회수 46

민주노총은 오늘(5\/28) 지난 26일 숨진 근로자 42살 이모씨가 효성의 구조조정 압박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자살했다고 주장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효성에 대해 유가족에게 사과하고
일방적인 구조조정과 노동탄압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효성 근로자 42살 이모씨는 지난 26일
중구 다운동 야산에서 동료들에게 명퇴 당하지 말 것을 당부하는 유서를 남긴채 목을 매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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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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