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산동 울산역 앞에 설치된 울산종합
관광안내소에 울산시 관광기념품 판매소가
마련됩니다.
울산시 관광협회는 울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울산의 특산품이나 기념품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종합 안내소내에 기념품
판매소를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판매물품은 핸드폰 걸이와 목걸이,화병등
기념품을 비롯해 옹기와 암각화 관련 제품,
은공예 상품등 울산의 특징을 잘 알려주는
것들이며,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