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다음달에는
울산지역에 아파트 신규분양이 전무한데다
입주 물량도 급격히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다.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울산의 경우
다음달 아파트가 완공돼 입주하는 물량은
남구 신정동 롯데케슬킹덤과 대공원
월드메르디앙 등 2개단지 555가구로
이달의 3천900여가구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다음달에는 아파트 신규분양이
한 건도 예정돼 있지 않은데다 8월 이후에나
분양시장이 다시 기지개를 켤 것으로 보여
당분간 아파트 거래부진 등 부동산 시장이
소강상태를 보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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