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의 각종 항만업무를 지원할 비즈니스
센터 건립이 정부의 공공기관 민영화 계획에
따라 표류하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비즈니스 센터 건립을 위해 올해 초부터 부지 매입을 추진하고 있지만,
정부의 항만공사 민영화 계획에 따라 설계용역 등이 무기한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 비지니스센터는 오는 2천10년까지
2백억 원을 들여 남구 장생포에 지상 10층
규모로 건립돼, 통합 민원실과 해운단체 등
각종 항만기관이 입주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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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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